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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축협 한우프라자, 남해 마늘 먹고 자란 한우 최고 등급 ‘푸짐’
친절ㆍ음식 사랑 정신 신선한 유기농 맛 살려 미식가 발길 이어져
2015년 04월 07일 (화)
박성렬 기자 park1001@kndaily.com
   
▲ ‘남해축협 한우프라자’는 1++등급인 등심과 갈비살ㆍ살치살ㆍ안금살ㆍ특수부위 등의 한우고기를 주로 사용하고 있어 미식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해풍을 맞고 남해 마늘을 먹으며 자란 보물섬 남해 한우 전문 판매장인 ‘남해축협 한우프라자’가 봄을 맞아 다시 한 번 미식가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남해축협(조합장 최종열)은 남해읍 남해실내체육관 옆 우회도로 입구에 2010년 9월에 현대식 최신 건물로 총 700㎡에 지상 1층 350㎡, 2층 350㎡의 건물을 1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축, 1층은 한우구이 전문점, 2층에는 각종 피로연과 단체 모임 등으로 인기가 높다.

   
▲ 최종열 남해축협조합장
 남해 한우를 사랑하는 모든 미식가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질 좋고 값싼 남해한우 ++를 싼값으로 1층에서 구입해 1층이나 2층에서 담소를 나누며 구워 먹을 수 있도록 해 남해를 찾는 관광객들과 군민들 사이에 명소 중에 명소로 좋은 이미지로 미식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게다가 대다수의 맛집이라면 무엇보다 음식의 맛이 우선이겠지만 그보다 우선은 친절한 서비스와 종업원의 음식사랑 정신 일 것이며 그보다 더 우선은 다시 찾을 수 있는 맛집이 진정한 맛집이라고 감히 자부하고 싶다.

 ‘남해축협 한우프라자’는 1++등급인 등심과 갈비살, 살치살, 안금살, 특수부위 등의 한우고기를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신선한 재료와 반찬 고유의 맛을 살려 음식을 만드는 것이 저희 ‘남해축협 한우프라자’의 최고의 맛의 비결이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남해축협 한우프라자에서 “잘 익은 한우 고기 한 점을 입안에 넣자 고소한 육즙이 입안에 감도는가 싶더니 곧바로 녹아 없어져 버린다”는 표현이 생겨나도록 남해 한우의 맛을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

 ‘남해축협 한우프라자’는 방 내부 인테리어와 방의 이름이 모두 남해군의 대표적인 산(山) 이름으로 돼 있어 아주 호감을 끌며 꼼꼼하면서도 소박한 시골스런 인테리어가 식사하는 내내 손님들의 마음에 편안하게 다가온다.

 시골 산(山)의 지명을 딴 실내 인테리어와 10여 명 종업원들의 친절이 어우러져 미식가들을 반기고 있다.

   
▲ 육회
 특히 ‘남해축협 한우프라자’의 “된장찌개 맛은 한 번 드셔 본 사람들은 어머님의 손 맛 같은 그 맛을 잊을 수 없다”며 격찬을 보내고 있으며 미소를 띠며 친절하게 손님을 반기는 종업원의 모습이 다 이유가 있는 자신 있는 행동들이다.

 “친절해야 한다”는 “남해축협 한우프라쟈 김미향 매니저가 솔선수범해야 직원들도 따라온다”는 잔소리에 이젠 직원들도 웬만한 사람들은 모두가 김 매니저의 그 잔소리가 몸에 밴 것 같다.

 ‘남해축협 한우프라자’가 남해 맛집 선두 대열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친절과 배려가 아닌 오직 맛으로 승부를 했기 때문이다.

 “신선한 재료의 맛을 살려 음식을 만드는 것이 저희 업소의 최고의 비결이라면 비결이다”는 “매니저 김미향(37) 씨는 5년여 동안 남해축협 한우프라쟈를 책임지고 운영하면서 그가 음식 맛의 비결로 신선하고 정겨운 고향의 맛이 배어나는 유기농 재료를 밑반찬으로 사용한 것이 적중했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남해축협 한우프라자’는 미식가와 단골손님들로 연일 대박을 터뜨리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엄마의 마음으로 미식가와 손님들이 부담 없는 마음으로 편하고 맛있는 남해한우를 드시게 하고 있어요” 언제라도 좋으니 남해 방면으로 여행을 오신다면 꼭 남해읍 소재 ‘남해축협 한우프라자’를 한 번 방문했으면 하는 것이 남해축협 한우프라자 전체 직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이고 바람이다.

   
▲ 한우 등심
 접근성이나 주차시설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남해축협 한우프라자’는 하루에 1마리의 한우를 소비하면서 생산과 유통에서 판매까지를 축협이 책임지고 해결하고 있으며 농가가 생산한 축산물을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브랜드 홍보 강화와 농가의 소득증대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효자 중에 효자다.

 이에 대해 남해축협 고재삼 상무는 “우리 업소에서 소비자와 미식가가 질 좋은 한우고기를 값싼 가격에 구입해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껏 드시고 즐거워하며 뜻있는 남해관광의 한 페이지의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고객이 즐거워하는 마음이 우리 축협인 모두의 한결같은 마음이다”고 말했다.

 ‘남해축협 한우프라자’의 전화번호는 (055)863-9292로 하면 되고 주소는 남해군 남해읍 스포츠로 37번지며, 내비게이션을 이용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해풍을 맞고 마늘을 먹으며 자란 보물섬 남해 한우 많이 드시고 건강하고 꼭 부자 되십시오. “남해축협 한우프라자’ 가족 일동은 남해 한우 프라자가 남해군 먹거리의 원조로 대성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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