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 뉴스 > 종합
     
“예비 영화인 소양ㆍ자질 필요”
강제규 감독 재능기부 밀양영화고 특강
2017년 06월 18일 (일)
김명일 기자 mikim@kndaily.com
   
▲ 강제규 감독이 지난 16일 밀양영화고에서 재능기부 특강을 했다.
 블록버스터급 대작 ‘태극기 휘날리며’를 연출한 강제규 감독이 밀양영화고등학교에서 재능기부 특강을 했다.

 밀양영화고는 18일 강제규 감독을 초청, 밀양 지역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화 특강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영화인의 자질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한 강제규 감독은 영화인의 꿈을 가지게 된 어릴 적부터 ‘태극기 휘날리며’ 같은 천만 관객 대작을 만들기까지의 경험을 예비 영화인들에게 전했다.

 강 감독은 창원시 마산 출신으로 마산고, 중앙대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으며 ‘은행나무 침대’,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마이웨이’, ‘장수상회’를 연출했다.

 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감독 중 한 명으로 꼽힌다.

 특강을 개최한 밀양영화고는 올해 3월 1일 개교한 공립 기숙형 체험위주 영화중점 고등학교이다.

 밀양영화고는 영화인의 꿈과 끼를 추구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교로 ‘심미적인 감성과 창의적인 상상력을 갖춘 영상예술인 양성’을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 강 감독의 특강은 마산고 선배인 박종훈 교육감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박일호 밀양시장과 고교 동기이다.
김명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최종편집 2017.10.19 목 11:22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최용학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