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16:26
최종편집 2017.11.23 목 03:35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 뉴스 > 종합
     
김해시 WHO 국제안전도시 공인 박차
아주대 연구소와 업무협약
2017년 11월 14일 (화)
박세진 기자 bigj@hanmail.net
   
▲ 14일 김해시장실에서 허성곤 김해시장과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인 아주대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 조준필 소장이 협약서 서명 후 환담하고 있다.

 김해시가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안전도시 공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4일 아주대학교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위한 업무지원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안전증진연구소는 스웨덴에 있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가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로 지정한 국내 유일 기관이다.

 허성곤 시장은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와 긴밀한 협조로 각종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서 전날 안전도시위원회를 발족시켰다. 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김해교육지원청, 김해중ㆍ서부경찰서, 김해동ㆍ서부소방서 등 관계기관 단체장을 위원으로 총 26명으로 구성했다.

 또 위원회 아래 8개 분야(자살예방, 교통안전, 폭력ㆍ범죄예방, 산업안전, 낙상ㆍ생활안전, 재난안전, 학교안전, 문화ㆍ관광ㆍ레저안전)의 실무위원회를 뒀다.

 시는 올해 조례 제정, 기본조사 연구용역 완료, 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구성했고 이를 토대로 8개 분야별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오는 2020년까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취득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국내는 수원, 제주, 서울 송파구, 부산 등 12개 도시가 공인을 받았고 경남은 창원이 유일하다.
 


박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창훈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