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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조세호, 무한도전 `6번째 멤버` 됐다
게스트로 꾸준히 출연 시청자 반응 얻어 합류
2018년 01월 07일 (일)
연합뉴스 7618700@kndaily.com
   
▲ 지난 6일 방송한 `무한도전`에서 진행된 조세호에 대한 자질평가 청문회 장면. / MBC

 개그맨 조세호(36)가 MBC TV 간판 예능 `무한도전`의 6번째 정식멤버가 됐다.

 지난 지난 6일 `무한도전`에서는 새로운 멤버 후보로 부상한 조세호에 대한 자질평가 청문회가 열렸다. 조세호는 예상치 못한 질문에도 `대답 자판기`라는 별명답게 술술 답했고, 유재석은 "이제 조세호를 `무한도전` 한 배에 탄 멤버로 잘 부탁드린다"고 소개했다.


 지난 2006년 5월부터 방송한 `무한도전`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가 오랫동안 정식멤버로 활약 중이다. 이들과 오래 함께했던 길이 2014년 4월, 노홍철이 2014년 11월 음주운전으로 하차하고 정형돈도 2016년 8월 건강문제로 빠지면서 제작진과 멤버들은 추가 멤버를 영입하는 데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지난 2015년 4월 `식스맨` 특집으로 당시 제국의아이들 멤버였던 광희가 새롭게 합류했으나 지난해 3월 입대하면서 다시 자리가 비었다.

 광희의 빈자리는 자연스럽게 양세형이 메웠다. 지난 2016년 5월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합류한 뒤 꾸준히 출연해온 양세형은 광희의 입대와 함께 고정 멤버가 됐다. 프로그램에서 그를 정식멤버라고 따로 발표한 적은 없지만 김태호 PD가 인터뷰에서 고정멤버라고 밝혔고, 포털사이트 내 프로그램 소개 페이지에도 양세형이 고정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렇게 5명을 채운 후 남은 한 자리를 제작진은 배정남 등 게스트로 채워왔다.

 그러다 MBC 파업 후 11주 만에 정상 방송을 재개한 지난해 11월 25일 방송부터 연이어 게스트로 출연해온 조세호가 시청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자 `무한도전`은 결국 그를 정식멤버로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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