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0 06:57
최종편집 2018.6.19 화 22:20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사회
     
‘김해 평화의 소녀상’ 조례안 발의
이영철 의원 등 7명 참가
2018년 01월 10일 (수)
박세진 기자 bigj@hanmail.net
 빠르면 오는 4월 세워질 예정인 ‘김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과 관련해 지원근거 등을 담은 조례안이 발의됐다.

 김해시의회 이영철 의원 등 7명은 ‘김해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념사업 지원 및 관리 조례안’을 공동발의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소녀상이 건립될 수 있도록 김해시의 지원과 관리의무를 담고 있다. 오는 23~30일 열리는 시의회 회기에 상정된다.

 이런 가운데 김해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거쳐 소녀상 조형물 형상을 확정했다.

 앞으로 시와 협의해 건립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으로 외동 나비공원이 유력하다.

 평화나비 회원으로 가입한 시민은 2천명으로 기금은 현재 7천500만 원이 모였다.

 추진위 측은 “작품 제작 시간 등을 감안하면 빠르면 4월, 늦어도 5월쯤에는 김해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다”고 말했다.
박세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창훈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