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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공간 강석진 사장편
2018년 03월 20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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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 공감

공간 & 공감은 어방동 소재 소리공간이라는 라이브 카페의 팬클럽 모임이다. 줄여서 공앤공이라고 부르는데, 특이한 것은 소리공간이라는 공간을 중심으로 자발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점이다.

소리공간은 손님들이 주인장의 기타 반주에 맞춰서 즉석에서 노래를 부를 수 있고, 기타 반주를 하는 주인장은 전직 가수 지망생이다.

강석진 사장은 전산업에 종사하는 전문가로 학창시절 캠퍼스에서 소리공간이라는 음악 동아리를 만들고 강변 가요제에 출전하지만 예선 탈락하는 비애(?)를 겪고 음악을 접었다가 최근에 자신이 만든 소리공간이라는 동아리가 존속한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책임감을 느끼고 다시 기타를 잡았다.

후배들과 함께 부를 공간을 마련하였다가 자신의 힐링공간이 되어버린 소리공간!

소리공간을 아끼는 팬들은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공간에서의 어울림이 좋아서 팬클럽을 형성하였다가 최근 "새봄맞이 작은음악회를 통하여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팬클럽 자체 프로그램인 새봄맞이 작은 음악회에 주인장의 후배들이 1부를 장식했고 풋풋한 스토리 텔링이 순수한 팬들과 어우러졌다.

소리공간과 공간 & 공감의 조화 속에 농익은 소리와 리듬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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