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0 19:55
최종편집 2018.6.20 수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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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 김한표(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위원장)
2018년 04월 09일 (월)
경남매일 7618700@kndaily.com
   
▲ 김한표(자유한국당 경남도당 위원장)

“정론직필 사명 다하길 기대”



 경남매일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작금의 우리는 언론과 분리할 수 없는 정보화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화시대에 다양한 정보를 생산하는 주체가 언론사라고 할 때 그 책임과 의무는 막중하다고 할 것입니다.

 경남매일은 그동안 지역 곳곳의 생생한 정보를 가감 없이 기사화하면서 정론직필의 정신을 발휘하며 지역민들의 길잡이가 돼 온 데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그래서 19주년을 맞은 경남매일이 날로 위축되는 언론시장에서도 더욱 분발하고 책임감을 다하는, 무한히 열려있는 미래를 보고 지역민과 함께 하는 언론사의 명문을 이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렇지만 언론을 보는 현실은 그리 녹록하지는 않습니다.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혼란에 휩싸이면서 오히려 정보의 옥석을 걸러내는 데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게다가 일부 언론이 힘 있는 자의 시녀로 전락, 약한 자에게 강한 언론이 되는 것을 보면서 언론의 폐해를 실감하면서 자조에 빠지는 일도 비일비재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회구조에서 올바르고 공정한 정보를 전달하며 여론을 이끄는 올곧은 신문, 정론직필 경남매일의 사명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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