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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소와 피부 건강
2018년 05월 01일 (화)
임미경 7618700@kndaily.com
   
▲ 임미경 임미경 박사 약선디자이너 푸드BTN ‘똑똑한 한끼’ 진행

 피부세포는 혈액으로부터 각종 영양소를 공급받으므로 평소 균형된 영양소를 식사로부터 공급받을 수 있다면 피부의 성장과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영양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면 비늘성 피부, 물집 등이 생기고 수분, 질소, 단백질, 마그네슘과 무기질의 체내 손실이 심각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외선 종류별 특징과 피부반응


 ㆍ자외선 A: 구름이나 유리창도 통과한다. 파장이 길며(320∼400nm) 피부 진피에도 작용(노화, 착색, 주름)한다.

 ㆍ자외선 B: 파장이 짧아(280∼320nm) 표피에 작용(홍반, 기미, 주근깨, 피부암 유발)한다.

 ㆍ자외선 C: 파장이 가장 짧고(200∼280nm) 오존층에 머물러 있다(피부암 유발 위험, 화상).

 ◇자외선차단지수 SPF란?

 ㆍ자외선차단지수는 제품이 자외선 B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이다.

 ㆍ자외선차단지수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칭으로 ‘에스 피 에스’이다.

 ㆍ자외선차단지수는 얼마 동안 피부를 태우지 않고 햇빛에 노출시킬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영양소의 결핍과 피부 증상

 ㆍ비타민 C가 부족하면 괴혈병, 피부상처 치료를 지연시킨다.

 ㆍ나이아신은 펠라그라, 거친피부, 갈색피부 현상이 나타난다.

 ㆍ비타민 A가 결핍되면 피부 각질, 피부건조, 거친 비늘성 피부가 된다.

 ㆍ리보플라빈은 지방성 피부가 된다.

 ㆍ비오틴는 비늘성 피부가 된다.

 ㆍ엽산이 부족하면 피부 색소 침착이 된다.

 ㆍ필수 지방산이 부족하면 피부에 비늘이 생긴다.

 ㆍ철분이 부족하면 창백한 피부가 된다.

 ㆍ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건조, 벗겨지기 쉬운 피부가 된다.

 △피부에 좋은 음식은 딸기, 파파야, 키위, 고추, 오렌지, 당근, 호박, 감자, 호두, 양파, 고추 등이다.

 △피부건강에 좋은 고시형 원료는 엽록소, 알로에, 스쿠알렌, 베타-카로틴 등이 있다.

 △피부건강에 좋은 개별인정형 원료는 소나무껍질 추출물 등 복합물, 홍삼ㆍ사상자ㆍ산수유 복합추출물, N-아세틸 글루코사민, 곤약감자 추출물, AP 콜라겐 분해효소 펩타이드, 히알루론산나트륨, 쌀겨 추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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