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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말하는 것과 반대로 이루어진다는 소문… 우연의 연속일 뿐?
2018년 06월 07일 (목)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사진=MBC 캡쳐)

감스트가 축구에 대한 발언을 하면 그와 반대로 실현됐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해설위원으로 발탁된 BJ 감스트가 출연해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해설위원을 맡게 된 이야기를 푸는 동시에 전세계 축구 중계 모사를 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18 러시아 월드컵 MBC 해설위원까지 맡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그가 진행했던 인터넷 방송에서 축구선수 김병지를 언급하며 욕설을 한 것이 논란이 된 이후 김병지와 함께 인터넷방송을 하게 된 것이라 밝혔다.

그렇게 축구와 관련해 방송을 해온 그는 지난 3월 K리그는 2018년 홍보대사로 감스트를 위촉했다. 인터넷 1인 미디어 `아프리카`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감스트는 축구 게임 방송에서 축구 방송으로 내용을 확장, 최근에는 유럽 축구 중계를 해 오고 있었다. 이에 대해 감스트는 “믿어지지 않는다. 몰카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감스트는 축구 선수나 팀들에 대한 예측을 하면 그 반대로 실현돼는 ‘감스트의 저주’로도 유명하다. 

지난달 27일 챔피언스 리그에서 감스트가 부진할 것이라 예상했던 AS로마가 8강에서 바르셀로나를 이겼고 감스트가 언급했던 한국의 6명 선수는 부상을 입고 출전이 무산됐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첫 골을 누가 넣을 꺼 같냐”는 질문에 감스트는 “김민재 선수”라고 대답했는데 이후 김민재는 비골 골절로 월드컵 꿈을 접어야 했고 MBC 라디오 “이범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월드컵에서 권창훈이 기대된다“라는 말에 권창훈의 아킬레스건이 파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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