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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웨딩에 눈물 보여… 이혼 후에도 전남편과의 소송으로 맘고생해
2018년 06월 12일 (화)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사진=SBS 캡쳐)

힘든 역경을 극복해 온 장신영과 강경준은 열애 5년 만에 드디어 맺게 된 결실에 눈물을 쏟아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는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의 웨딩을 최초 공개했다.
방송에서 결혼식을 진행중이던 장신영은 복받치는 감정을 참지 못해 눈물을 쏟아냈다.

한 번의 이혼 전력이 있는 장신영에 대해 강경준의 부모가 열애 처음에는 반대해 당시 맘고생했던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또한, 장신영은 이혼 후에도 전남편 문제로 속앓이를 해온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기도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장신영은 전남편 위모씨와 명의도용 소송을 진행했었다. 당시 장신영의 소속사는 소장을 통해 "지난 2006년 12월부터 장신영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연예기획사와 매니저먼트 대행 계약, 또 다른 대출 과정에서 장신영의 이름으로 연대보증의 차용증까지 작성했다"고 밝혔던바 있다.

이어 그은 "굳이 들춰내 상처가 덧날까 두렵다. 공인으로서 물의를 일으키고 싶지 않아 조용하게 매듭짓고 싶었다. 확대되는 걸 원하지 않는다. 그저 있는 그대로만 봐주길 바란다"며 당시 억측성 언론 보도 자제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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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ㄳ
(49.XXX.XXX.29)
2018-06-20 14:51:02
잘난 여자는 재혼도 잘 하네?
축하해용!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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