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8 17:27
최종편집 2018.8.18 토 17:03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핫뉴스 | 핫이슈
     
북미정상회담, 미국은 북한의 완전한 핵폐기 요구할 것으로 예상… 북한은?
2018년 06월 12일 (화)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사진=연합뉴스TV 캡쳐)

우여곡절 끝에 북미 정상이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이 65년만에 이루어 졌다. 

1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이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만났다.

지난달 24일 트럼프는 세기의 비핵화 담판으로 지구촌의 뜨거운 주목을 받아왔던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을 개최 3주를 앞두고 전격 취소하기도 했다.

미국이 회담을 취소한 당시 북한은 5개국 국제 기자단을 초청해 비핵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그동안 6차례 실험을 단행했던 풍계리 핵실험장 갱도와 관련 시설을 폭파해 폐기했다.

이러한 전후 정황들로 미루어 볼 때 당시 ‘최고의 협상가’를 자처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성향상 북미정상회담 취소는 협상의 과정이라는 해석돼기도 했다. 

한편 오늘 열린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미국은 완전한 핵폐기 즉 비핵화를 두고 협상에 돌입할 것이라 전해졌다. 또한 북한은 세계무대에서 사회주의를 기반으로 한 시장 개방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됐다.   

김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춘국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