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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와 세기의 만남 전 ‘유유자적 사생활’
2018년 06월 12일 (화)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사진=SBS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의 여유로운 저녁시간을 보냈다. 

김 위원장은 북미정상회담 하루 전인 지난 11일 한밤중에 깜짝 외출에 나서 싱가포르의  관광 명소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의 깜짝 외출을 두고 전문가들은 여러 관측을 내놓기도 했다. 그중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준비를 마쳤음을 시사하는 행동이라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이날 밤 김 위원장은 셀카를 찍는 여유까지 보였다. 셀카는 발라크리쉬난 장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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