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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라과이 선수들 모두 25세 이하에 단 2주간 발 맞춘 팀… 승리 확신?
2018년 06월 12일 (화)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일본과 파라과이의 축구평가전이 열리고 있다. (사진=피파 공식 홈페이지)

일본과 파라과이 축구 평가전을 앞두고 양팀의 전력 분석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일본과 파라과이가 12일 10시경 오스트리아에서 축구 평가전을 시작했다.

일본은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을 앞두고 분위기를 꼭 반전시켜야하는 숙제를 갖고 경기에 임할 것으로 예상됐다.

가나전에 이어 스위스전까지 완패를 당한 일본은 니시노 감독 체제에서 좀처럼 힘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파라과이 전을 통해 러시아 월드컵 본선 경기를 대하는 답을 찾아야하는 일본은 경기에 앞서 해외 선수들을 전격 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반면 파라과이는 칠레를 꺾으며 이변을 일으켰지만 전력 면에서 약점을 이겨내지 못해 월드컵 예선에서 본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또한 이번 일본과의 평가전의 경우 파라과이의 핵심 멤버인 파올로 다 실바나 빅토르 카세레스 등이 원정 출전 명단에서 제외됨으로써 전력개편에 집중을 했다고 알려졌다.

특히 파라과이는 골키퍼 빌라르를 제외하면 모두 25세 이하 선수들로만 채워지게 돼 경험부족인 면에서 일본전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가 관건이라고 예상됐다.

그러나 일본과 파라과이의 평가전에서 분명 전력면으로 본다면 일본이 우위일 것으로 예상됐지만 최근 일본 경기력이 최난조를 보이고 있어 득점권에서 양팀이 어떤 집중력을 보여줄지가 승패를 판가름 할 것이라고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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