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06:30
최종편집 2018.10.18 목 17:58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핫뉴스 | 핫이슈
     
이재명 인터뷰, 방송에 안 나간 당시 현장영상도 논란 키워…
2018년 06월 14일 (목)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사진=JTBC 캡쳐)

선거 전부터 논란이 많았던 민주당 이 당선인이 경기지사로 당선된 후 방송사 기자들과 한 인터뷰들로 또다시 논란을 불렀다. 

6·13 지방선거 당선 직후 MBC 개표방송에서 이재명 당선인이 인터뷰를 하는 도중 논란이 됐던 스캔들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는 아나운서의 말을 자르며 “잘 안 들립니다”라는 말과 함께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인터뷰를 급히 마무리했다.

또한 JTBC 인터뷰에서도 이 당선인은 아나운서가 선거 개표 진행 중 자신이 했던 말을 되짚어 확인하자 “그런 말 한 적 없다”며 본인의 생각이 아니냐고 반문해 아나운서를 무시하는 태도가 아니냐는 여론의 눈총을 받게 됐다.

두 인터뷰가 방송을 통해 전 국민들에게 공개되었기 때문에 논란은 증폭됐다.

이에 한 언론사는 인터뷰 도중 이재명과 언론사들 사이에 오갔던 대화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이재명 당선인은 다른 방송사 인터뷰를 부탁하는 대변인에게 반말로 “대변인, 이거하고 더 이상하지마”라며 “인터뷰하다 딴 얘기하면 끊어버릴 거야... 다 다 커트야”라고 발언했다.

이 당선인은 대변인에게 했던 말처럼 MBC 개표방송 인터뷰에서 스캔들 관련 질문을 하고 있는 아나운서의 말을 끊으며 급하게 인터뷰를 종료했다.
  

김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춘국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