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2 18:36
최종편집 2018.6.22 금 17:40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핫뉴스
     
이재명 인터뷰 태도 전말, 방송사 통제 안되서 예민? "절대 안 한다던 질문해서…"
2018년 06월 14일 (목)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이재명 당선인 부부 (사진=이재명 페이스북)

이재명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인터뷰에서 예민한 태도를 보인 이유를 해명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14일 아내와 함께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방송에서 이재명 당선인은 인터뷰 태도 논란에 대해 "실망한 분 많으시죠?"라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제가 지나쳤다. 그러지 말았어야 했다"고 운을 뗐다.

이 당선인은 "굳이 변명하자면 언론사들과 '미래지향적인 얘기를 하자'고 약속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단 한군데도 예외없이 과거 얘기, 근거 없는 얘기를 해서 좀 언짢았다. (관련 질문을) 절대 안 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이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해진 직후 방송사들과 차례로 인터뷰를 가졌다. 이때 이 당선인은 선거 기간 터진 잡음에 대한 질문이 간접적으로 나오자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거기에 일방적으로 인터뷰를 중단하기까지 해 논란이 가중됐다.
 

김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창훈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