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9 00:51
최종편집 2018.8.18 토 17:03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오피니언 > 아침을 시작하는 詩
     
꽃 하나
2018년 06월 14일 (목)
강원석 7618700@kndaily.com
   
▲ 강원석

꽃 하나

꽃 둘


꽃 셋



세상이라는 꽃밭에

별보다 많은 꽃



그 중에



너라는 작은 꽃 하나

별인 듯 반짝인다



시인 약력

ㆍ함안 출생

ㆍ`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

ㆍ`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ㆍ시집 룏너에게 꽃이다룑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


강원석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춘국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