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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크로아티아, 전적이 안 통하는… 우승은 누가?
2018년 07월 12일 (목)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전 승패 예상(사진=SBS 캡쳐)

 

4강까지 이변이 속출한 2018 러시아월드컵. 이제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는 현재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결승경기에 대한 분석들이 눈길을 끌었다.

12일 새벽 크로아티아가 월드컵 우승 후보국인 잉글랜드를 이기고 16일 있을 결승전에 진출해 프랑스와 격돌을 앞두고 있다.

크로아티아의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 진출은 ‘각본 없는 드라마’라는 상투적인 멘트를 빌러 형언할 수밖에 없다.

4강전에서 전반 잉글랜드의 첫 골로 승부가 당연히 잉글랜드 쪽으로 기우나 했지만 크로아티아는 전 경기들에서 보여줬던 사투의 의지로 후반 동점 골에 이어 결국 연장 후반 역전골을 뽑아냈다.

불굴의 의지로 4강의 문턱을 넘은 크로아티아는 이제 프랑스와의 결승전 경기만을 남겨 두고 있다.

역대 전적으로 비교해 보면 프랑스와 크로아티아는 1998년 월드컵을 포함 친선경기와 유로컵 등 총 5번 경기에서 만났다. 프랑스 기준으로 했을 때 전적은 5전 3승 2무로 9득점 3실점을 기록해 프랑스가 우위에 있다.

그러나 앞선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도 크로아티아는 역대 전적과는 다른 승부를 보여줬다. 또한 앞선 2018 러시아월드컵 모든 경기에서 보여줬듯이 크로아티아는 불굴의 전투력으로 무장해 체력고갈이라는 말까지 무색하게 만들어 그 누구도 프랑스와 크로아티아의 승패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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