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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스튜디오 실장 시신 발견, "죄 묻지 않는다"…물 건너간 심판
2018년 07월 12일 (목)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양예원 사진 촬영 스튜디오 실장 시신 발견(사진=TV 조선 캡쳐)

양예원 성추행 사건의 피의자로 지목됐던 스튜디오 실장의 시신이 발견돼 사건의 진위는 영원히 묻힐 것으로 보인다.

지난 9일 유튜버 양예원 유출사진 사건의 피의자 중 하나로 지목돼 경찰 수사를 앞두고 강에 투신한 스튜디오 실장의 시신이 발견됐다.

투신 당시 스튜디오 실장은 차량에 자필 편지를 남겨 5차례 계속된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주장이 묵살됐다고 토로했다.

투신한 스튜디오 실장은 지난달 몇 년이 지난 양예원과의 카톡을 복원하며 자신의 무고함을 증명하고자 양예원과 맞고소를 하기도 했다.

경찰은 스튜디오 실장의 시신을 발견함으로써 그의 죽음이 확인돼 ‘공소권 없음’으로 양예원과 관련한 성추행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스튜디오 실장이 복원해 공개한 카톡 대화에서 실장은 촬영을 원하는 양예원의 요구에 “고마워요” “네 신경 많이 쓰고 있어요” 등 공손한 표현으로 양예원과의 촬영을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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