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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처음 실명 거론한 이경규, “절대 헤어지지말길”… ‘결혼 임박’?
2018년 07월 12일 (목)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이경규가 김영찬의 실명을 거론했다. (사진=JTBC 캡쳐)

 

이경규가 처음으로 딸의 남자친구 김영찬의 실명을 거론해 온갖 추측들이 쏟아졌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 이경규가 딸 이예림 남친의 실명 김영찬을 처음 거론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퍼진 김영찬과 이예림의 열애설에 김영찬 소속 팀은 열애를 인정한 반면 이경규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텐아시아에 “이예림은 코엔스타즈 소속 연기자가 아닐 뿐더러 이경규 가족의 개인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전한 것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특히 지난해 한 방송에서 이경규는 이예림이 김영찬과 “절대 헤어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1994년생인 이예림이 일찍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무성하다. 그도 그럴 것이 한혜진과 결혼한 기성용은 결혼 당시 25살, 1993년생인 김영찬은 올해 26살이여서 축구선수들이 일찍 결혼을 하는 전례들로 볼 때 무리가 있는 추측도 아니라는 해석이다.

열애설에 앞서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대생과 과제완료”라는 글과 함께 김영찬과의 투샷을 게재해 핑크빛 무드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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