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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화설계 도입한 중소형 고급 테라스 아파트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 시선집중
2018년 07월 13일 (금)
조연우 기자 mediawise07@naver.com
   
 

기존 아파트 거래량을 살펴보면 중소형 단지 거래량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주택업계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지난해 분양된 아파트162개 단지(임대, 오피스텔 제외)의 청약자가 66만6840명인데, 면적 별로 청약경쟁률을 조사한 결과 중소형(전용 60㎡ 이상)에 46만1505명, 중대형에는 7만782명이 청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청약자의 70% 정도가 중소형에 몰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 청약통장 10개 중 9개가 중소형 물량에 유입될 정도로 합리적인 소비문화가 확산되면서 대형아파트 대비 중소형아파트를 선호하는 수요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국토교통부 자료를 살펴봐도 이와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올해 1분기(17년 1월~3월)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총 11만8291건이고, 이중 85㎡ 이하 중소형은 9만8917건으로 전체 거래량의 약 83.6%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진 중소형 아파트를 선보이는 건설사들은 수요자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설계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대형 아파트에 버금가는 여유로운 공간 확보로 눈길을 끄는 중소형 고급 테라스 아파트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가 중대형 못지 않은 특화설계를 도입해 주목 받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에 자리하는 ‘양수리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 아파트는 중소형 고급 테라스아파트로 지하 1층~지상 5~8층, 8개동, 총 218세대 규모로 전 세대는 선호도 높은 전용 78~84㎡로 구성된다.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있는 중소형 고급 테라스아파트로 복층형인 1~2층에 독립적인 넓은 정원이 마련돼 고급 단독주택형으로 조성된다. 또 단지 최상층에는 옥탑이 있는 고급 펜트하우스 복층형이 들어서 하이클래스 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 게스트룸, 키즈팍, 키즈놀이카페, 키즈북카페, 피트니스, G/X, 사우나시설, 스크린골프, 게이트볼, 시니어센터, 비즈니스룸, 입주자카페 등 최신 커뮤니티 시설을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남향 위주로 전 세대를 배치함으로써 채광과 통풍 향상시켰고, 동간 거리는 21.8m라는 넓은 광폭 배치 및 세대 사이 측벽 설치 등을 통해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장된다. 넓은 테라스(일부 제외)와 서비스 면적까지 확보한 단지로 전 세대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조망이 가능하고, 지상에서는 차가 없는 친환경 단지로 설계된다.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 자연생태에 둘러 쌓여 있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작용한다. 실제 정원처럼 거닐 수 있는 두물머리, 세미원, 생태환경공원 등 쾌적한 환경을 품은 명품주거단지로 각광 받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환경과 더불어 사통팔달의 교통망으로 서울 특급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1km대에 위치한 역세권이다.

주요도로는 6번국도, 45번국도 춘천고속도로 등이 있어 잠실, 강남으로 30분대, 하남 10분대 등 접근성이 뛰어나다.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인 양평~송파 간 고속도로를 이용 하면, 양평에서 송파까지 약 20분 이내 도달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위 명문 학군인 양서고는 물론 도보 통학이 가능한 양수초, 양수중, 양수유치원 등 교육여건도 우수해 학부모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단지 옆에 건립 중인 에코힐링센터와 양서문화체육공원, 양수리전통시장의 이용이 용이하고, 10분 거리에 스타필드 하남이 위치한다.

한편, 양수리 ‘두물 더 펠리체 테라스’는 발코니 확장비 무료 제공,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이 제공되며,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581-6번지에 위치한다. 주택홍보관은 개관하여 방문상담 중이며,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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