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03:01
최종편집 2018.11.14 수 18:31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핫뉴스 | 핫이슈
     
양진호, 마약중독? 각성제 비유한 카톡 공개… “못 참고 먹었어”
2018년 11월 07일 (수)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양진호 마약 투약 및 중독 의혹(사진=뉴스타파 보도 영상 캡쳐)

최근 오너의 폭행 갑질 파문을 일으킨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그 가운데 양진호 회장이 마약에 손을 댔고 중독이 된 듯한 정황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양진호 회장이 경찰에 체포된 이날 양 회장에게 폭행을 당하고도 이혼 위자료 청구 소송에 피소됐던 교수가 양 회장 아내의 말을 인용해 “양진호가 마약을 한다. 복용 후 아내를 때려 코뼈가 나간적도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언론매체 ‘프레시안’은 양진호 회장이 마약을 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당시 아내에게 보낸 카톡을 공개했다.

카톡 속에서 양 회장은 아내를 폭행한 것에 “실수였다”라며 대화를 거부하는 아내에게 카톡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양 회장은 “독한 각성제를 복용해서 정신이 나갔었다”라고 자신의 행동에 대해 변명을 했다.

계속해서 아내에게 변명을 하는 양진호 회장은 이내 “못 참고 각성제를 먹었어”라고 말해 중독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보여졌다.

김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춘국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