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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여상 ‘땐뽀걸즈’ 안방 접수한다
2018년 11월 07일 (수)
한상균 기자 sghan@kndaily.com
   
▲ 드라마 ‘땐뽀걸즈’가 거제시 바람의 언덕에서 촬영되고 있다.

내달 3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방영

바람의 언덕 등 아름다운 거제 명소 부각




 지난해 독립영화로 주목을 받았던 거제 ‘땐뽀걸즈’가 이번에는 드라마로 안방을 노린다.

 지금 거제에서는 다음 달 3일 KBS 2TV 새 월화드라마로 방영될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 제작 MI) 촬영이 한창이다.

 땐뽀걸즈는 거제여자상업고 학생들이 땐스스뽀츠를 추면서 그들의 발랄한 끼를 보여주는 학교생활의 단면을 담은 8부작 성장드라마다.

 거제시는 지난 9월 13일 제작사 MI(주)(대표 이정희)와 드라마촬영의 업무협약을 맺고, 아름다운 거제 풍광을 촬영현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미 바람의 언덕, 흥남해수욕장, 죽림해수욕장, 옥포수변공원, 장승포해안도로를 드라마에 담았고, 다른 명소도 스토리텔링 협의 중에 있다.

 명소 소개와 함께 수출농산물로 주목받고 있는 ‘거제유자효차’도 드라마에 삽입해 일석이조의 효과도 노리고 있다.

 땐뽀걸즈는 성적은 ‘9등급’이지만, ‘땐’스 스‘뽀’츠는 잘하고 싶다는 거제여상 땐스스포츠 동아리 여덟 명의의 이야기로 지난해 독립영화로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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