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5 06:59
최종편집 2018.11.14 수 18:31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뉴스 > 핫뉴스 | 핫이슈
     
‘이사강’ 욘사마의 그녀, 결국 다 가졌다… 엄친아 잡은 빅플로 론이 더 능력자?
2018년 11월 08일 (목)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이사강(사진=이사강 SNS)

엄친아 이사강을 잡은 빅플로 론이 결국 최고의 능력자.

8일 TV리포트가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아이돌 그룹 빅플로의 론이 내년 초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배용준의 전 여친으로 주목을 받았던 이사강은 런더필름스쿨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영화감독을 거쳐 현재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한 실력파 감독이다.

론은 2014년 데뷔한 아이돌 그룹 빅플로 멤버다.

둘의 나이 차이는 11살. 이사강이 연상이다. 이 때문에 혹자는 여자가 나라를 구했냐는 등 오래 못 갈 거라는 등 부정적인 이야기들로 그들의 결혼 소식을 퇴색시키기도 했다.

그러나 결혼이 필수 시대가 아닌 요즘 똑똑한 연상녀들은 연하라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 것. 결국 빅플로 론이 능력자라는 의견이다.

김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박춘국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