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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각,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다…
제12회 조얼서각회 작품 <7>
2018년 11월 08일 (목)
박경애 기자 spuit2011@naver.com
   
▲ 조경영, 주(酒).
   
▲ 하정, 격물치지(格物致知).

 

   
▲ 한상부, 소즉득(少則得).
   
▲ 표성원, 호(虎).

 

   
▲ 한태열, 묵여뢰(默如雷).


 본지는 지난달 22일~28일 김해문화의전당 내 윤슬미술관에서 열린 조얼서각회(회장 곽동철) 열두 번째 회원전 작품들을 8회에 걸쳐 소개합니다. 이 작품들은 혼과 얼을 담은 서각으로, 청재 박석균 선생의 지도 아래 제작됐습니다. 주로 ‘시조’나 ‘시’를 포함해 경전과 일상적 문구 등을 담고 있으며,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조형성을 높인 작품들로 대거 구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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