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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 윤덕여 감독 참석
2018년 11월 08일 (목)
송지나 기자 sjn1233@kndaily.com
   
▲ 윤덕여 감독. 연합뉴스

24개국 중 18개국 본선행

韓, 아시아 출전국에 확정




 2019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여자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에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윤덕여 감독이 참석한다.

 FIFA는 다음 달 9일 오전 2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센강 세갱섬에 위치한 라센뮈지칼에서 한국의 윤 감독을 포함한 각국의 대표팀 감독이 참석해 월드컵 본선 상대를 결정하는 조 추첨식을 개최한다.

 내년 6월 7일부터 7월 7일까지 프랑스 파리를 비롯한 9개 도시에서 열리는 여자 월드컵 출전국은 24개국으로, 프랑스는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 출전권을 얻은 가운데 대륙별 출전 쿼터는 아시아 5장, 유럽 8장, 아프리카 3장, 북중미 3.5장, 남미 2.5장, 오세아니아 1장이다.

 24개 출전국 중 18개국이 본선 진출을 확정했고, 남은 국가들은 6장의 본선행 티켓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진행 중이다.

 아시아 대륙이 가장 먼저 출전국을 확정했는데 한국과 일본, 호주, 중국, 태국이 본선에 선착했다.

 유럽은 예선 7개 조 1위에 오른 잉글랜드와 독일, 이탈리아, 노르웨이, 스코틀랜드, 스페인, 스웨덴이 출전권을 얻었다. 스위스와 네덜란드는 9일과 13일 플레이오프에서 마지막 1장을 놓고 다툰다.

 북중미 여자 골드컵 3위 안에 든 캐나다, 자메이카, 미국이, 남미에선 남미 여자 코파아메리카 2위 안에 든 칠레, 브라질이 직행 티켓을 확보했다. 북중미 4위 파나마와 남미 3위 아르헨티나가 대륙별 플레이오프를 치러 마지막 1장의 주인을 가린다.

 오세아니아는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뉴칼레도니아에서 열리는 오세아니아 여자 네이션스컵 챔피언이 여자 월드컵에 나간다. 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17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가나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여자 네이션스컵에서 1위부터 3위까지에 프랑스행 티켓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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