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 뉴스 > 투데이플러스 > 오늘의날씨
     
오늘 늦은 밤부터 비
해안 각별한 주의 요구
2012년 04월 01일 (일)
경남매일 webmaster@gnmaeil.com
 한주가 시작되는 2일은 경남지역은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1일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경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밤늦게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해안 지방에서 시작된 이 비는 늦은 밤 경남지역에 도착하겠고 3일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19도가 예상돼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기상대 관계자는 "남해상에는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ㆍ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하거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허 균 기자>
경남매일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최종편집 2017.6.25 일 10:21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최용학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