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3 16:29
최종편집 2017.11.23 목 03:35
경남매일
뉴스 기획ㆍ특집 사람&사람 오피니언 교육소식 투데이+ 커뮤니티
인기검색어 : 김해시, 경남과기대
자세히
  •  
> 뉴스 > 종합
     
손교덕 은행장 창원상공대상 경영부문 수상
최충경 상의회장 “기업 사명 잊지 말자”
2017년 11월 14일 (화)
황철성 기자 hoangcs@hanmail.net
   
▲ 14일 창원시 성산구 리베라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창원상공대상 시상식’에서 손교덕 BNK경남은행장(가운데)이 경영 부문 대상 수상 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최충경 창원상의 회장, 오른쪽은 손 행장 부인 송혜경 씨.

 창원상공회의소(회장 최충경)는 14일 창원 리베라컨벤션 그랜드볼룸에서 최충경 창원상공회의소 회장, 안상수 창원시장, 최광주 경남신문사 회장, 서영만 한국은행 경남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기관ㆍ단체장, 상공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창원상공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경영부문 수상자로 중견ㆍ대기업 부문에 손교덕 ㈜경남은행 은행장, 중소기업 부문에 임영갑 한국쯔바키모토오토모티브㈜ 대표이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중견ㆍ대기업 부문에 △기술분야 장서철 두산중공업㈜ 부장 △근로분야 이경우 STX엔진㈜ 부장 △지역공헌분야 신성델타테크㈜가 수상했고, 중소기업 부문에 △기술분야 주현진 ㈜비티엑스 기술이사 △근로분야 김봉준 화성지엔아이㈜ 차장 △지역공헌분야 신화철강㈜가 수상했다.

 이번 상공대상에는 지역 내 기업인과 예술ㆍ문화인의 가교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아 정찬희 에코시스템㈜ 전 회장이 특별상을 수상했다.

 최충경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 자리는 올 한해 우리 상공인과 근로자들의 땀과 노력에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다”며 “2018년에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먹거리를 준비해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는 일이 기업의 사명임을 잊지 말고 정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창원상공대상은 지역 상공업 진흥과 지역봉사에 헌신해온 유공인사를 발굴하고 이를 표창하는 지역 경제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황철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경남매일(http://www.gnmaeil.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광고단가표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김해시 외동 금관대로 1125 6층|우편번호 : 50959|대표전화 : 055)323-1000|팩스번호 : 055)323-3651
Copyright 2009 경남매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maeil.com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정창훈
본 사이트에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