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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함소원, 나이 때문에 미리 임신 대비한 이유 보니
2018년 06월 06일 (수)
김지원 기자 jiwonkim@gnmaeil.com
   
▲ (사진=TV조선)

함소원 진화 부부가 임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불혹을 넘긴 함소원 나이는 임신에 걸림돌으로 작용할까? 18살 연하 남편을 둔 그녀가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함소원-진화 부부는 10일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아내의 맛'에서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무려 18살 차이.

함소원 나이는 한국나이로 43살 함소원 남편 진화는 1994년으로 25살이다.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하기 전 임신을 위해 난자를 냉동했다고 밝혔다.

한편 함소원 남편 진화는 중국 대농장 부호의 아들로 현지에서는 꽃미남 SNS 스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날 방송은 함소원-진화 외에 정준호-이하정 부부, 홍혜걸-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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